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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안전 부패 근절 프로젝트 성공

박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1/16 [09:55]

한국수자원공사, 안전 부패 근절 프로젝트 성공

박지영 기자 | 입력 : 2020/01/16 [09:55]

안전 분야 부패 근절 성과, 대통령 표창 수상
올해도 국민이 체감하는 안전관리 수행 다짐  
 

▲ 포럼 수상 사진(가운데 강래구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     © 한국수자원공사

 

[국토매일] 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15일 대전시 유성구인터시티 호텔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안전분야 반부패협의회 포럼’에서 안전부패 근절에 기여한 노력을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공공기관 채용비리, 갑질, 지역 토착비리 등 9대 생활 적폐 중 하나인 ‘안전’분야 부패 근절 업무의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그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포럼을 열고 있다.

 

공사는 지난해 6월부터 9월까지 ‘안전분야 반부패 성과감사’에서 계획 수립, 심사, 결과 도출까지 전 과정에 대해 감사 역량을 집중해 왔다. 특히, 전 사업장의 안전 위험요소를 개선하고 안전관리체계 강화에 기여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또한, 유튜브와 블로그, UCC 등을 활용, 국민과 보다 쉽고 친근하게 소통하는 창구를 만들어 안전 분야 부패 방지 활동을 적극 홍보하였다.

 

강래구 한국수자원공사 상임감사위원은 “최근 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요구와 눈높이가 높아지고 있는 한편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범정부적인 다각적 대책이 시행 중”이라며, “안전분야 부패의 완전한 근절을 위해 상시감찰 등을 강화하여 매년 안전감사를 추진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홍보에도 중점을 두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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