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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기계설비법이 자리잡는 한 해 되길”

2020 기계설비건설협회·공제조합, 신년 인사회 열어 / 박덕흠 의원, 기계설비인들의 희망찬 2020년 응원

박지영 기자 | 기사입력 2020/01/08 [16:15]

“꼭 필요한 기계설비법이 자리잡는 한 해 되길”

2020 기계설비건설협회·공제조합, 신년 인사회 열어 / 박덕흠 의원, 기계설비인들의 희망찬 2020년 응원

박지영 기자 | 입력 : 2020/01/08 [16:15]

▲ 기계설비건설업계 대표들과 박덕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이 2020년의 힘찬 도약을 기원하며 시루떡을 자르고 있다.(좌로부터 이용규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사장, 박종학 협회 고문, 박인구 협회 고문, 백종윤 협회 회장, 박덕흠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홍평우 협회 고문, 정달홍 협회 수석부회장, 유호선 대한기계설비산업연구원 원장)     © 기계설비협회 제공

 

[국토매일] 대한기계설비건설협회와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은 지난 7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소재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박덕흠 의원, 소속 회원사 및 조합원사 대표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0 기계설비건설인 신년인사회’를 열었다.

 

 백종윤 기계설비협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기계설비법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연구용역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노동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을 위해 TF 운영을 통해 각종 노무상담과 노무관리 실무능력 향상 교육을 실시하는 등 회원사의 경영환경 개선 사업을 다각화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이용규 이사장은 “수익모델 다변화를 적극 추진하여 자금운용 포트폴리오 조정 및 신사업 발굴 등을 통한 수익 극대화, 보증사고 등에 대한 더욱 철저한 리스크 최소화 경영 관리를 통해 더욱 안정적인 성장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덕흠 의원은 축사를 통해 “올해 처음 시행되는 기계설비법이 국가와 국민들로부터 꼭 필요한 제도로서 잘 만들어진 법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해달라”고 당부하며 기계설비인들의 희망찬 2020년을 응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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