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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건설기계 1월까지 운행금지 캠페인

건설기계안전관리원 본원및 전국19개 검사소 주관 1월31일까지 집중홍보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0/01/03 [18:21]

노후 건설기계 1월까지 운행금지 캠페인

건설기계안전관리원 본원및 전국19개 검사소 주관 1월31일까지 집중홍보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0/01/03 [18:21]

▲ 관리원은 지역검사소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홍보물 전달과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앞으로 서울·인천·경기지역 내 100억 이상 관급공사 현장에서는 노후 건설기계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본원 및 전국 19개 검사소 주관으로 ‘수도권 관급공사 노후 건설기계 운행금지’에 대한 집중홍보를 오는 1월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금지 대상으로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2005년 이전에 생산된 덤프트럭, 콘크리트믹서트럭, 콘크리트펌프와 2004년 이전에 설치된 지게차, 굴삭기 등 5종이다.

 

관리원은 노후 건설기계 사용제한을 골자로 한 “대기환경보전법”이 개정됨에 따라 수도권을 포함한 대기관리권역 내 관급 공사장 노후건설기계에 대한 사용이 제한된다고 설명했다.


관리원은 이달 한달 동안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안전검사 접수 시 사업장 및 사업자에게 노후건설기계 운영금지를 알리는 홍보물과 민원인 대상 “친절상담소”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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